225/45R18 사이즈에서 벤투스 S2 AS와 벤투스 에어 S는 같은 한국타이어 컴포트 라인업이지만 성격이 갈립니다. 두 모델 모두 UTQG 마모지수 600, 제동력 AA, 내열성 A, 에너지효율 3등급, 젖은노면제동력 3등급으로 규격상 수치는 동일합니다. 다만 S2 AS는 사계절 성능과 마일리지 중심의 롱텀 리뷰가 많고, 에어 S는 출시 시점이 늦은 업그레이드 모델로 정숙성·승차감 체감 후기가 집중됩니다. 아래에서는 225/45R18을 쓰는 차종 리스트와 두 모델의 실제 차이, 교체 시 확인할 항목을 정리합니다.
225/45R18, 어떤 차들이 이 사이즈를 쓰나
참고 자료에서 245/45R18 규격에 명시된 추천 차종은 현대 그랜저·투싼, 기아 K5·K7·K8, 제네시스 G80, 쉐보레 말리부, 르노 SM6, BMW 5시리즈, 벤츠 E클래스·S클래스입니다. 225/45R18은 이보다 단면폭이 좁은 규격으로, 같은 차급의 하위 트림이나 준중형 세단·소형 SUV에 주로 들어갑니다.
다만 참고 자료에는 225/45R18에 대한 추천 차종 리스트가 별도로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확인된 것은 235/45R18의 추천 차종(현대 쏘나타·코나, 기아 K5·셀토스·쏘울, 쉐보레 올란도, 르노 SM6, 테슬라 모델3)과 245/45R18의 추천 차종입니다. 225/45R18 차종은 차량 매뉴얼 또는 타이어 판매처의 내차 타이어 찾기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규격 | 확인된 추천 차종 |
|---|---|
| 245/45R18 | 그랜저, K5·K7·K8, G80, 말리부, SM6, 5시리즈, E·S클래스 |
| 235/45R18 | 쏘나타, 코나, K5, 셀토스, 쏘울, 올란도, SM6, 모델3 |
벤투스 S2 AS와 에어 S, 규격표가 말해주는 것
두 모델의 225/45R18 스펙은 에너지효율등급 3등급, 젖은노면제동력 3등급으로 같습니다. UTQG 수치도 마모지수 600, 제동력 AA, 내열성 A로 동일합니다. 하중지수와 속도기호는 245/45R18 기준 100W(본당 800kg·최고 270km/h)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숫자만 보면 두 모델의 차이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실제 차이는 설계 세대와 주행 질감에서 나옵니다. 에어 S는 S2 AS 이후에 나온 업그레이드 모델로, 후기에서 "S2 AS 이후 새로 나온 벤투스 Air S"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 항목 | 벤투스 S2 AS | 벤투스 에어 S |
|---|---|---|
| 에너지효율등급 | 3등급 | 3등급 |
| 젖은노면제동력 | 3등급 | 3등급 |
| UTQG 마모지수 | 600 | 600 |
| 출시 성격 | 기존 모델 | 업그레이드 모델 |
후기에서 갈리는 지점 — 정숙성과 승차감
S2 AS 후기의 공통 키워드는 "10개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정숙성", "사계절을 겪으며 검증된 안정성", "부드러운 승차감과 핸들링의 조화"입니다. 한 사용자는 4짝 교체 후 10개월간 봄·여름·가을·겨울을 겪으며 트레드 상태가 양호하다고 기록했습니다. 폭우 속 수막현상 대응과 겨울철 제동력 모두 합격점이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에어 S 후기는 교체 직후 체감 변화에 집중됩니다. "노면 소음이 기존보다 확실히 줄었다", "과속방지턱을 넘을 때 안정감 있게 넘어간다", "아이가 편하게 느끼는 표정" 같은 표현이 반복됩니다. 경차에서 교체한 사용자는 "조용해서 음악도 잘 들리고 음량을 줄였다"고 적었습니다.
두 모델 모두 정숙성 개선을 체감했다는 점은 같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S2 AS는 장기 사용 후에도 소음 차단이 유지된다는 검증형 후기가, 에어 S는 교체 직후의 승차감 변화를 강조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교체 전 확인할 것과 작업 순서
타이어 교체는 단순히 새 타이어를 끼우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참고 자료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항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생산 날짜 확인 — "24년 8월 제조한 최신 타이어"라는 후기처럼, 매장에서 생산 주차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 휠 밸런스 조정 — 교체 시 기본으로 진행됩니다.
- 휠 얼라이먼트 — 편마모나 쏠림이 있으면 교체 시점에 함께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에어밸브 교체, 폐타이어 수거 — 매장별로 안내 후 진행됩니다.
- 코드 절상 확인 — 카커스 코드가 외부 충격으로 끊기면 타이어 옆면이 혹처럼 부풀어 오릅니다. 교체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실제 작업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차량 매뉴얼 또는 판매처 내차 타이어 찾기로 225/45R18 규격 확인
- 온라인 예약 후 방문, 기존 타이어 상태 점검
- 편마모·쏠림 여부 확인 후 얼라이먼트 필요 여부 결정
- 새 타이어 생산 주차 확인
- 장착 및 휠 밸런스, 필요 시 얼라이먼트 진행
- 교체 후 고속 주행 포함 시승
4짝 교체 기준 작업 시간은 후기에서 약 30~40분으로 언급됩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느 쪽을 고를까
두 모델 모두 225/45R18 규격에서 컴포트형 사계절 타이어로 분류됩니다. 선택 기준은 사용 패턴입니다.
장거리 주행이 잦고 계절 변화를 모두 겪으며 마일리지까지 고려한다면 S2 AS의 롱텀 후기가 참고가 됩니다. 반대로 기존 타이어의 소음·승차감 불만이 크고 교체 직후의 체감 변화를 중시한다면 에어 S 후기가 더 맞습니다. 두 모델 모두 젖은노면제동력 3등급, 에너지효율 3등급으로 동일하므로, 빗길 성능이나 연비 등급 자체는 차이가 없습니다.
Q. 225/45R18과 245/45R18은 호환되나요?
호환되지 않습니다. 단면폭이 20mm 차이 나면 휠 폭과 차량 간섭 여부가 달라집니다. 차량에 맞는 규격만 장착해야 합니다.
Q. 두 모델의 젖은노면 성능 차이가 있나요?
참고 자료 기준 두 모델 모두 젖은노면제동력 3등급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등급상 차이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Q. 에어 S가 S2 AS의 후속 모델인가요?
후기에서 "S2 AS 이후 새로 나온" 모델로 언급됩니다. 다만 공식 단종·후속 여부는 참고 자료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Q. 교체 시 얼라이먼트는 필수인가요?
필수는 아니지만, 편마모나 쏠림이 확인되면 교체 시점에 함께 진행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실제로 쏠림 증상이 있던 차량에서 얼라이먼트 후 증상이 사라졌다는 사례가 있습니다.